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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ar Square Mall에서 개최된 Esmod International Fashion Show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조명이 비추는 패션쇼 무대에 모델이 화려한 워킹을 선보이고 있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이 포즈를 취할 때마다 사람들의 시선은 모델에게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그 시선들은 이내 모델이 아닌 바닥을 향했다. 사람들의 시선이 머문 곳에는 초대 받지 못한 손님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건 다름 아닌 어디선가 난데없이 등장한 '고양이'였다!

이 능청스러운 고양이는 사람들의 시선따위는 아랑곳 않고 자신의 무대인 것 마냥 떡하니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무대 위에서 진정한 캣워크를 선보였다.

 

 

고양이의 출현은 사람들의 웃음을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고양이는 이내 본격적으로 개구장이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태연하게 무대 중앙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모델을 지켜보는가 하면, 옆으로 지나가는 모델에게 두 발 뻗어 장난치려고 시도했다.

패션쇼장 한편에 마련된 포토존 앞으로 당당하게 걸어나가는 모습은 '쿨'하기까지 했다고...

 

 

난데없이 패션쇼장에 출현한 고양이는 아래의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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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hahahahah #catwalk #real #vakkoesmod #catmoss

H(@hknylcn)님의 공유 게시물님,

 

 

 

출처 Instagram / hknylcn               
       Instagram / vakkoesmodistanbul
       Instagram / eunkyoungkoh          
       Twitter / Ruhat M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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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는 반려인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강아지와 함께 있어주지 못한다.

때문에 직장을 다니는 반려인을 둔 강아지들은 텅 빈 집에 홀로 남겨 기다림으로 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강아지들은 분리 불안을 앓게 될 가능성이 높다.

혹시 우리 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 물건을 부수거나 어지럽히고, 소리를 지르거나 자해를 하고, 침을 과도하게 흘리고, 몸을 떤다면 분리 불안을 의심해 봐야 한다.

그렇다면 강아지의 분리 불안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1. 강아지의 행동에 대해 수의사에게 진단을 받아보자

이 방법은 반려인이 강아지 분리 불안을 고치기 위해 엉뚱한 목표를 좇지 않기 위해서다.

혹시 사정이 여유 있다면, 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의 상황을 녹화하길 추천하다. 

그리고 녹화한 영상을 수의사와 함께 보면서 상담받자. 이 방법은 좀 더 확실한 방법이다.

 

2. 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 저지른 만행에 대해 혼내지 말자

혼을 낸다고 해서 강아지의 두려움이 없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반려인이 집에 오는 것을 두려워할 수 있다.

하루 종일 기다리던 사람이 집에 오자마자 윽박지르면 강아지가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까?

 

 

3. 집을 나갈 때와 돌아올 때, 항상 침착하게 행동하자

반려인이 높은 톤으로 말하거나 쓰다듬으면 강아지들은 흥분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강아지를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줘야 한다.

반가운 마음은 잠시 넣어 두고, 강아지를 위해 조금 거리를 두자.

그리고 휴식을 취하거나 제자리를 지키는 강아지에게 보상을 주는 것이다.

 

4. 강아지가 어떤 것에 몰두하게 하자

반려인과 강아지만의 신호를 만들어 강아지의 신경을 분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만들자.

예를 들어, 놀아달라거나 밖에 내보내달라고 할 때마다 “앉아”라는 신호를 주는 것이다.

이때 강아지가 신호대로 행동하고, 이내 침착한 상태가 되어 주의를 기울인다면, 그때 어루만져 주도록 하자.

이는 미리 소통 방법을 익히면 강아지가 사회적인 환경을 예측하게 되고, 이로 인해 불안함을 덜 느끼게 된다.  

 


강아지의 분리 불안은 7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보통 한번 치료를 시작하면, 8주 이내에 증상이 크게 호전된다.

따라서 우리 강아지가 분리 불안을 앓고 있다고 해서 크게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자.

반려인이 먼저 강아지를 어루만져 주면서 행동하자!

 

출처 『강아지와 대화하기』, 미국 수의 행동심리학회(ACVB), 장정인 옮김,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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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고양이는 결코 사이가 좋아질 수 없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간혹 “강아지와 고양이를 절대 같이 기르면 안 된다”라는 잘못된 조언을 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동물들의 관계는 반려인이 하기 나름이다.

다시 말해 반려인이 강아지와 고양이를 어떻게 양육하는가에 따라 사이가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강아지와 고양이가 서로 친밀해지도록 하는 요령은 무엇일까?

 


1. 어릴 때부터 함께 생활한다

새끼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자라면 그만큼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사이가 좋아질 여지가 더 많다.

그렇다고 해서 동물들의 서열 의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형제처럼 친밀하게 지낼 수 있다.

 

2. 시간을 두고 천천히 대면시킨다

새끼 때부터 함께 생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보통 이미 강아지 또는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종의 친구를 데려오는 경우일 것이다.

이때에는 먼저 서로 얼굴만 잠깐 보여준 다음에 다른 방에 머물도록 하자.

그리고 마주치는 횟수나 시간을 서서히 늘려주는 것이다.

처음부터 같은 방에 머물도록 하면, 싸움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서로에게 서서히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대면시키기 전에 두 친구 모두 배부르게 먹이면 경계심이 줄어들어 좀 더 느긋하게 서로를 대하게 된다.

 

 

3. 식사와 놀이를 함께하도록 한다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사료를 따로 주고, 서로 마주한 상태에서 먹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둘을 처음부터 너무 가까이 붙어 놓으려 하지 말고, 간격을 서서히 좁혀나가도록 하자.

이는 식사뿐 아니라 놀이도 함께하면 더욱 친밀해질 수 있다.

각자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같은 공간에서 놀도록 유도해 보자!

 

4. 두 친구에게 공정하게 대한다

반려인의 관심이나 칭찬이 한 친구에게 쏠리면 다른 친구는 시기심을 느껴 둘 사이의 관계가 험악해질 수 있다.

특히 주인의 애정을 많이 타는 강아지가 더욱 질투심을 느끼기 쉽다.

간식을 주거나 함께 놀 때, 교육할 때 등 일상생활에서 늘 공정하게 대하도록 노력하자.

싸움이 일어났을 때에도 바로 말리지 않는 것이 좋고, 벌을 줄 때도 공평하게 줘야 한다.

 

 

5. 발톱 관리에 신경 쓰기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물거나 할퀴면서 장난을 친다. 하지만 가끔 사소한 장난이 싸움으로 번져 반려인도 모르는 사이에 강아지나 고양이가 상처를 입을 우려가 있다.

이때 발톱이 날카롭게 서 있으면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발톱을 항상 짧게 깎아주도록 하자!

 

6. 강아지가 닿지 않는 곳에 고양이의 밥그릇, 화장실 두기

강아지는 호기심이 왕성하다. 때문에 고양이에게 먼저 다가가 장난을 걸거나 고양이의 밥에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

간혹 고양이의 대변을 먹으려고 하는 강아지도 있다.

따라서 고양이의 밥그릇과 화장실을 강아지가 건드릴 수 없는 높은 곳에 두거나 고양이 화장실에 강아지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자.

또한 강아지와 달리 독립적인 성격을 지닌 고양이들은 강아지가 따라다니거나 장난을 걸어 귀찮게 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쉬우므로 캣타워처럼 쉬기 편한 장소를 마련해 주는 것이 좋다.

 

출처 『강아지 언어 교과서』, 이케다쇼텐 엮음, 김문정 옮김,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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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다리를 갖고 있는 댕댕이들이 '아장아장' 걷는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뛰는 댕댕이들이 바로 짧은 다리를 갖고 있는 친구들이다.

영국 런던에 사는 5살 Monty는 '짧은 다리'하면 떠오르는 견 중의 하나인 닥스훈트다.

 

 

Monty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수영이다.

하지만 Monty는 수영에만 소질 있는 것이 아니다!

짧은 다리로 폭풍 질주하는 Monty의 모습은 '총알 탄 댕댕이'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반려인이 던진 장난감을 향해 물 위를 가로지르며 달려나가는 Monty.

Monty는 물에 대한 공포 따윈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다만, 비 올 때 우비를 즐겨 입는 것은 예외다.

 

 

수영을 좋아하는 Monty는 다이빙도 서슴없이 한다.

다이빙하는 모습을 슬로 모션을 이용해 촬영한 반려인은 그 영상을 SNS에 게재해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재미를 주기도 했다.

 

 

지금도 여전히 유쾌발랄한 Monty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출처 Instagram / montyminidachsh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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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딱 1년 전이었다.

한밤중, 인도의 티루르(Tirur) 거리에 있던 개 가족에게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급작스럽게 개 가족의 몸 위로 끈적끈적한 타르가 쏟아졌기 때문이다.

타르에 꼼짝하지 못한 개 가족을 발견한 것은 마을 주민으로, 약 8시간이 지난 아침이었다.

 


개 가족의 처참한 모습에 마을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Humane Society International(HSI) India까지 합류해 아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힘썼다.

 


지독한 냄새와 건강을 앗아가는 유해 성분에 파묻혀 있던 개 가족은 어미를 포함해 8마리의 새끼 강아지들이었다.

HSI India의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이 더 늦게 개 가족을 발견했더라면 눈코입에 들어간 타르가 생명을 앗아갔을 거라고 말했다.

 

 

여러 사람들의 손길로 개 가족에게 덮힌 독성물질은 조금씩 벗겨졌고, 아이들 하나하나 제모습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개 가족은 장시간 유해 성분에 노출되었던 터라Nilambur 시설로 옮겨 치료를 받아야 했다.

 

 

Nilambur 시설로 옮긴 아이들은 좀 더 세세한 치료와 관리를 받았다.

그렇게 안정을 되찾게 된 개 가족은 이전처럼 함께 있을 수 있게 되었다.

 

 

한밤중에 타르에 묻혀 끔찍한 상황에 놓여있던 개 가족은 한동안 HSI India에 의해 관리를 받아야 했다.


그리고 부지런히 건강을 회복한 개 가족은, 드디어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마을 사람들에게로 돌아갈 수 있었다.

 

출처 Humane Society International(HSI)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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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주에 사는 고양이 Fluffy가 Animal Clinic of Kalispell에 찾아왔을 때, 상태는 아주 심각했다.

온몸에 얼음이 붙어 있던 고양이는 제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얼어 있었다. 당시 아이의 체온은 정상수치에 훨씬 못 미칠 만큼 매우 낮았다.

 

 

하지만 수의사가 Fluffy의 몸에 손을 댔을 때, 아이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었다.

Fluffy 상태를 인지한 Animal Clinic of Kalispell의 수의사들은 아이를 살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

먼저 따뜻한 물로 Fluffy의 몸에 붙은 얼음과 언 몸을 녹였다.

이어 따뜻한 수건과 패드, 그리고 드라이어를 이용해 체온을 높였다.

그리고 필요한 전해질을 보급하기 위해 정맥주사(IV)를 놓았다.

 

 

그러나 Fluffy는 수시로 응급실을 드나들어야 할 만큼 건강을 회복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그래서 그 누구도 아이의 건강이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Fluffy의 의지가 강해서였는지 위험한 상황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다.

수의사들의 집중치료와 관리를 받은 Fluffy의 건강은 털의 상태로 가늠할 수 있었다.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아이의 털이 뽀송뽀송해질 정도로 회복되기 시작한 것이다!

 

 

Animal Clinic of Kalispell의 수의사들은 Fluffy의 반려인이 아이를 처음 발견했을 때, 아이를 안고 바로 센터로 달려온 것이 아주 도움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들은 Fluffy의 사례를 통해서 사람들이 실내외에서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지키고 의료기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여러 차례 치료 과정을 거친 Fluffy는 현재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출처 Facebook / Animal Clinic of Kalispell

(콘텐츠 제공자 Animal Clinic of Kalispell의 허락을 받고 작성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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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당뇨병은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해 혈당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질환.

최근 중국 연구팀은 과도한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 발병 위험이 57%나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직장인들도 당뇨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당뇨병은 혈당 수치가 공복에 126, 식후 2시간에 200이상일 경우를 말한다.

 

당뇨병 원인

보통 당뇨병은 과도한 음주, 흡연, 운동부족, 고지방 고열량 식단 등의 잘못된 식생활로 인슐린 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분비량이 부족해지면서 혈당 수치가 높아져서 발병한다.

또한 당뇨병은 유전적인 결함으로 발병하기도 하며, 췌장수술이나 감염 등을 통해서도 발병된다.

 

 

당뇨병 초기 증상

 

1. 입술과 피부 등 건조

혈당이 정상 수치를 넘어서게 되면, 신장기능이 저하되어 탈수로 이어진다. 이 때문에 입술과 피부 등이 건조해 지는 것이다.

그리고 혈당 상승은 혈관을 확장시켜 주는 성분인 일산화질소의 수치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 질 수 있다.

 

2. 잦은 소변

당뇨병 환자의 경우 눈에 띄게 화장실을 자주 간다.

이는 혈중에 포도당이 높을 경우, 사람의 몸은 균형을 맞추기 위해 소변을 통해서 이 포도당을 내보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3. 공복감

당뇨병 환자의 경우, 체내에 포도당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공복감을 자주 느끼게 된다.

특히 탄수화물을 먹을 경우 인슐린 분비량이 과하게 증가하는데, 이때 포도당 수치는 급격히 떨어지고 몸이 떨리는 증상이 일어나지만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계속되는 공복감에 환자는 자연스레 음식을 더 원하게 되면서, 당뇨병을 악화시키는 시스템이 점차 정착하게 된다.

 

 

4. 흐릿한 시야

당뇨병은 눈까지 영향을 미친다.

당뇨병은 혈관을 손상시켜 체액이 눈에 흘러 들어가게 되면서 황반이라는 것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즉, 당뇨병은 황반을 압박함으로써 사물을 흐릿하게 보이게 한다.

※황반: 눈의 신경조직 중 하나로, 사물을 뚜렷하게 볼 수 있도록 한다.

 

5. 상처치유 저하

혈당 수치가 높으면 면역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혈액 순환도 원활하지 않아 상처치유를 위한 영양소를 전달하는 데에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

 

6. 발 또는 발목의 부종

발 또는 발목의 부종은 비만, 혈액 순환 장애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당뇨병으로 인해 신장 문제로 인해 발병되기도 한다.

※부종: 체액이 신체 조직의 간질에 축적되어 피부가 부어오르는 현상 

 

7. 피곤함

혈당이 변하면, 피로감을 불러온다. 이는 체내 사용할 수 있는 포도당이 부족해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8. 손발 저림

고혈당은 각 부위의 신경을 손상시켜서 해당 부위의 감각을 마비시키기도 한다.

 

9. 성욕 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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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스1

 

23세의 남성이 전한 우한 폐렴 증상

우한 폐렴 초기에는 어지러움과 두통을 동반한다.

그리고 힘이 빠지고, 온몸이 쑤시는 듯한 통증이 있다.

이러한 증상은 감기몸살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대로 방치하면, 이후의 상황은 심각해 진다.

 

초기를 놓치면 물조차 마실 수 없을 만큼 통증이 심해지는데,

그 증상은 기침이 잦아지고 기침을 할 때마다 아파서 움직이지 못한다.

또한 가슴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이로 인해 호흡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23세 확진자 남성의 경우, 인공호흡기를 계속 이용해야 했다.)

때문에 혼자서 식사는 물론, 물 마시기도 힘든 상태가 된다.

지금까지 중국에서 이 우한 폐렴으로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진 연합뉴스

 

현재 중국의 분위기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특히 일반용이 아닌 전염병 예방하는 마스크를 쓴 사람이 부쩍 늘었다.

시중에 판매하는 마스크는 재고가 없어서 못 파는 지경에 이른 곳도 많아졌다.

이러한 분위기 변화는 우한 폐렴을 일으키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점점 확산되면서, 이로 인해 사망자 수도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중국 당국은 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이 감염이 되면서 사람 간에 전염이 된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중국 당국은 최고 전염병에 준하는 수준의 검역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우한에서 나가는 단체여행도 금지된 상태이다.

 

한편 이미 방역망이 뚫려 한국에서도 환자가 나온 가운데, 호주와 필리핀에서도 의심환자가 나온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23세의 우한 폐렴 확진자인 이 남성은 몸에 열이 나면 즉시 병원에 가서 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는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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